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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부스터샷 및 접종예약 방법

by Aussie민 Aussie민 2021. 10. 20.

얀센 부스터샷 접종예약 방법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있는데요. 제가 부스터샷이 무엇이고 어떤 효과가 있는지 많은 자료를 토대로 글을 한번 적어보았습니다. 우선 가장 뚜렷하게 나온 조사로는, 60세 이상 고령층과 고위험군에 속하는 분들은 접종완료 6개월이 지나는 시간부터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조금더 자세한 정보가 나와야 확실하게 알려드릴수 있을꺼 같습니다. 화이자, 모더나, 얀센 부스터샷 왜 각각 다르게 해야만 하는지에 대해도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추가접종 백신은 안샨 부스터샨? 아니면 화이자만?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요. 현재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추가접종에서는 화이자 백신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달 말부터 진행될 추가접종에는 화이자뿐만 아니라 같은 계열사 백신인 모더나도 포함되는 게 방역 당국의 사전 계획이라고 합니다. 한발 더 나아가 얀센 부스터샷도 추가접종 백신으로 사용을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얀센 부스터샷

 

하지만 모더나와 얀센이 추가접종 백신으로 사용될 수 있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합니다. 현지 시각 13일 로이터통신 등에 의하면 미국 식품의약국(FDA) 연구자들은 얀센이 제출한 추가접종 관련 보고서에 대해 연구 표본이 너무 적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접종 효과 측정에 사용한 데이터 역시 검증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얀센의 보고서에는 추가접종을 통해 예방효과가 증가했다는 내용이 담긴 바 있습니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지는 사람 등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6개월 이전이라도 추가접종이 가능하다고 하니, 면역저하자는 기본접종 완료 2개월 이후에 추가접종을 시행하는 것으로 결정을 빨리 하여, 10월 18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11월 1일부터 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는 12일부터 추가접종을 시작하였고, 요양병원‧시설의 입원‧입소‧종사자는 다음달 11월 10일부터,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는 11월 15일부터 추가접종이 시작 된다고 합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백신 불평등을 지적하며 부스터 샷 도입을 유예할 것을 계속해서 촉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최소 9월 말까지 추가 접종 도입을 중지해달라 하였었고, 상황이 계속 변하지 않자 올해 연말까지 유예 기간을 늘리며 다시 한 번 권고했습니다. 그러나 고소득 국가들은 상관없이 추가 접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곧 이 대열에 동참한다고 합니다. 고령층을 비롯해 고위험군의 추가 접종 예약이 시작됐었고, 12월부터는 얀센 부스터샷 접종자들에게도 추가 접종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합니다.

 

화이자, 모더나, 얀센 부스터샷은 전날부터 시행 중이라는 보도도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병원 종사자 중 예방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약 4만5000명을 대상이라고 하며, 오는 30일까지 화이자 백신은 부스터샷인 3회차 접종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스터샷 효과에 대한 의문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확진시 중증이환, 치명률이 높은 고위험군에 대한 추가접종은 필요하지만 일반 국민으로 범위를 확장했을 경우에는 이상반응 대비 이득이 높지 않다는 이유 라고 합니다.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요양병원·요양시설의 입원·입소·종사자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60세 이상 고령층, 감염 취약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면역저하자 등이 4분기 추가접종 첫번째 대상자라고 합니다. 백신 3차 화이자, 얀센 부스터샷을 맞기 위해 접종완료 후 6개월이 지나야 합니다. 단 급성 백혈병, 면역 억제 치료 중인 환자 등 면역 저하자들은 기본 접종을 완료 후 2개월 뒤부터 맞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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